| 「임대주택 등록활성화 방안」발표 후 임대등록 급증 | |||||
|---|---|---|---|---|---|
| 작성부서 | 전략기획본부 | 등록일자 | 2018-01-16 09:23:37.057 | ||
| 조회수 | 855 | ||||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은 작년 12월 13일 「임대주택 등록활성화 방안」이 발표된 이후 임대주택 등록이 본격적으로 늘어 12월 한달에만 7,348명이 임대사업자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 17년 등록 말소자 약 2천명을 고려할 경우 순증은 6.0만명임
월별로 살펴보면, 작년 8월 8.2대책 발표이후, 12월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이 발표된 5개월 동안 월평균 6,429명이 등록하여 ‘17년도 전체 월평균인 5,220명을 크게 웃돌았으며, 특히 12월은 임대등록활성화 방안에 힘입어 ‘17년 한해 최대치인 7,348명이 등록하였으며, 이는 ’16년 12월에 등록한 임대사업자(3,386명)에 비해 117%나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
|||||
| 첨부파일1 |
180115(15시이후) 임대주택 등록활성화 방안 발표 후 임대등록 급증(주거복지기획과).pdf
|
||||
| 첨부파일2 |
180115(15시이후) 임대주택 등록활성화 방안 발표 후 임대등록 급증(주거복지기획과).hw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