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 말 기준 전국 286곳에서 도시개발사업 시행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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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부서 | 전략기획본부 | 등록일자 | 2018-04-03 09:18:48.13 | ||
| 조회수 | 8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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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도 별) 신규 지정(32개)은 전년도 수준, 지정 면적(5.5㎢)은 지속적 감소 (지 역 별) 경기도 최다 지정(138개), 충남(54개), 경남(51개), 경북(40개) 등 순 (시행주체) 민간 시행(56.2%, 254개) 비율이 공공시행(43.8%, 198개) 보다 높아 (사업방식) 수용방식(49.6%, 224개), 환지방식(46.7%, 211개), 혼용방식 3.7%(17개) (개발입지) 도심으로부터 5㎞ 이내에 51.5% 입지, 평균 입지 거리는 6.1㎞
* 최근 3년간 평균 지정 규모: '15년 23만 8천㎡, '16년 19만 7천㎡, '17년 16만 7천㎡ 지역별로는 개발압력이 높은 경기도가 138개 구역으로 가장 많았고 수원, 화성, 안성 등 경기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년도 대비 약 16.6% 증가한 18개 구역, 3.0㎢가 신규 지정되어 전국 지정 건수의 과반 이상(56.3%)을 차지했다. 이외에 충남(54개), 경남(51개), 경북(40개) 등의 순으로 지역별 순위 변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신규 지정: (수도권) ’16년 15개(1,709천㎡) → ’17년 18개(2,983천㎡) 시행 주체별로는, 민간시행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56.2%(254개)로, 민영사업의 비중이 공영사업(43.8%, 198개)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사업방식에 있어서는 수용방식이 49.6%(224개), 환지방식이 46.7%(211개), 수용과 환지방식을 혼용하여 시행하는 혼용방식이 3.7%(17개)로 지방공사 등 공공시행 위주의 수용방식 비중이 도시개발조합 등 민간시행 위주의 환지방식에 비해 다소 높게 나타났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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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1 |
180403(조간) 17년 말 기준 전국 286곳에서 도시개발사업 시행 중(도시경제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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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2 |
180403(조간) 17년 말 기준 전국 286곳에서 도시개발사업 시행 중(도시경제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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