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집증후군 예방 위한 친환경 건축자재 성능·안전성 점검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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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부서 | 전략기획본부 | 등록일자 | 2018-03-21 13:01:10.243 | ||
| 조회수 | 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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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동주택에 납품·사용되는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친환경 성능과 안전성 확인을 위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 새집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폼알데하이드(HCHO) 등 국토교통부는 점검 결과 친환경 기준에 미달하는 자재에 대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한 사용 중단 명령, 시공 부분에 대한 시정 조치 등 강력히 대응*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건축 관계자) 시공 부분의 시정 조치, 해당 공정의 공사 중단 및 자재 사용 중단 명령, (제조사) 품질 등 한국산업규격(KS) 기준 위반 시 산자부에 인증표시 제거 요구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친환경 자재 제조업계 전반으로 성능·품질기준을 준수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국민들이 친환경 건축자재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라며, “향후, 점검 효과를 분석하여 점검 대상을 넓히는 등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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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1 |
180322(조간) 새집증후군 예방 위한 친환경 건축자재 성능 안전성 점검 진행.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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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2 |
180322(조간) 새집증후군 예방 위한 친환경 건축자재 성능 안전성 점검 진행.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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